전역한지 2달도 안돼서
큰 아들이 축구를 하다가 다리를 다쳐서 오더니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보니 전방십자인대완전파열이라네요
전역하고 나서 그렇게 주말만 되면 공차러 나가더니 기어코
다치고 오네요. 속상하네여 아들이 다친것도 속상하고 앞으로 운동도 제대로
못한다는 말에 더 속상하고
수술비도 만만치않을텐데
보험금으로 수술비를 충당할수있을지도 걱정이네요
에휴
진짜 세상은
다그래
한치앞날을 볼수가 없어 ㅠㅠ
군대에서 별 문제업이 전역하나 했더니
기어코 사고를 터트리는 우리 아들내미 ㅠㅠ
아 지금 이기분을 뒤집을만한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