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부부들이 가게를합니다. 시댁과는 같이 안살지만 거의 아침11시에 두분다 출근하시어 가게를 빙빙돌아 다니십니다. 손님이 있고없고 상관없습니다. 경기가 안좋아 가게가 많이 힘듭니다. 날마다 오셨어 보니 아시겠지 ..했지요. 아니더군요 이번3월달이 시어머님 칠순잔치신데,작년부터 시누이와 저금한돈은 생활비와 틀니하신다고 달라고 하셨어 드리고 칠순때는 밥만 먹자 하더군요 시아버님도 똑같았는데 중국여행까지 보내드렀습니다. 빚내서요. 가만히 생각하면 할수록 울화가 치밀어 죽겠습니다. 놀기좋아하는 두분도 문제고 아직까지 아들 52살인데도 제가 잠시 자리라도 없을때는 밥먹었냐고 전화합니다. 제가 분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