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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삼형제 첫째같은 우리남편..


BY ㅎㅎ 2010-01-26

요즘

 

나오는 드라마들 보면

 

수상한 삼형제에서 첫째가 저희 남편이고

 

둘째 며느리가

 

꼭 저같아서

 

 

마음이 안좋네요

 

무조건 아들만 감싸고 도시는 어머님..

 

제 의견은

 

싸그리 무시하는 남편..

 

몇년전 분가를 했지만

 

분가해서도

 

삼일에 한번씩은 오셔서

 

이건 왜그러냐

 

남편 음식은 잘해먹이냐..

 

이런말만 하시고..

 

돈은 왜 안주냐..

 

이런말도 직접적으로 하시네요..

 

정말 속상하고

 

오실때마다

 

마음이 까맣게 타들어가요..

 

정말..

 

다그래?

 

저만 그런건 아니겠죠..

 

cf처럼 다그래를 뒤집을 수있는 뭔가가 필요한 시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