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오는 드라마들 보면
수상한 삼형제에서 첫째가 저희 남편이고
둘째 며느리가
꼭 저같아서
참
마음이 안좋네요
무조건 아들만 감싸고 도시는 어머님..
제 의견은
싸그리 무시하는 남편..
몇년전 분가를 했지만
분가해서도
삼일에 한번씩은 오셔서
이건 왜그러냐
남편 음식은 잘해먹이냐..
이런말만 하시고..
돈은 왜 안주냐..
이런말도 직접적으로 하시네요..
정말 속상하고
오실때마다
마음이 까맣게 타들어가요..
정말..
다그래?
저만 그런건 아니겠죠..
cf처럼 다그래를 뒤집을 수있는 뭔가가 필요한 시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