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멀리서 시집온지 1년도 안된 새댁입니다.
와보니 시집이랑 시누이가 네명에다 다 가까이 살더라구요.
저도 살림하느라 익숙치가 않으니 쉽지않데요.
언제부턴가 시집에가면 어머님 그럽니다.
자주 와라 시누이들이 해되게하는것도 아닌데
연락자주해라 자주봐야 가까워지지
너만 좀 가까이오면 잘할건데 니가 안다가오니까
잘해줄수가없는거다
남들은 뒤에서 올케욕한다지만 우리딸들은 착해서
안그런다고 하시더라구요.
나만 잘하면 된답니다.
에구 시누이랑 올케사이는 가까워지기 힘든사이인지
전혀모르십니다.
그리고 시누가 네명에다 어머니까지 내가 어떻게
연락을자주하고 삽니까?
신랑한테 물어보니까 그러데요.
누나들이 욕을 안하기는 하면서 욕한다고 착하지않다고
그러데요.
우리어머님은 몇달전에는요. 자기 죽고나면 우리집이
친정이라고 큰시누이가 엄마대신이라고하면서
자꾸 세우네요.
형제간에 그냥 편하게 지내는거지 잘하고 잘보야되고
그러면 피곤해지는거아닌가요?
말많이해라 연락자주해라 애기안생기니까 병원에라도
가서 빨리낳아라
다 내가 문제라네요. 에휴 어떻게 해야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