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그카페의 음악이 좋아 가입을 하여 오랜시간을 인연이 되었네요
그 당시는 관심있는 글에는 방문자수가 1600개씩 되고 활발했는데
지금은 고작 500개 남직 밖에 안되는 이유가 뭘까요?
내 입맛에 맞지 않는 글은 불량글로 신고되다 보니
누가 쓴 맛 나는 글을 쓸까?
불량글 판단은 운영자가 해야 하는데
개나 소나 설치니까 사람이 다 떠나고 없네요
입에 달달한 사탕이 맛있지만
입에 쓴 탕약보다 몸에 좋겠소
다양한 의견조차 불량글이 된다면
사모님, 예예
여사님, 예예
마당쇠와 하녀만 가입조건에 넣는게 어떻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