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러네요. 올해45살 ,애들가르치는 프리랜서인데,돈도 마니 못벌고.고작80~90만원정도,한10년되가네요,다른일을 하고시픈데 쉽지 않네요.나이많아 다른일을 찾는다는게 어려워요,다른사람들은 돈도 잘벌고,위치도 다 잡아가는데...저도 친구가 많지 않아요,마음을 다쳐서인지 친구도 싫구요, 그냥 지세계에 빠져 살죠...뭔가 다른일이 없을까요? 위로가 못되서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