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컴에 오래 들락댄 아줌마이다.
옛날이야기하면 늙었다는 증거라는데 여기 이곳이 전에는
읽을 이야기도 풍부하고 좋은 사람도 더 많았던것 같아
자주 들락댔다.
요즘은 글세
매일 올라오는게 생리대 광고
지겹게 올라오는 조루약 광고
기타 주부들 교묘하게 속이는 광고글들이 판을쳐서
읽고나면 괜히 들어왔고 괜히 읽었다는 생각 ...
흠....뭐......
그렇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