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친정엄마가 다니는 곳은 마음방이라는 곳인데...
몇해 전 돈을 천만원 갖다주고 가족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기도 했죠.(무슨 집을 지어서 살게 해준다고...)
어제도 엄마가 오셨는데 당췌 뜬금없는 소리를 하니
다른 세상이 곧 내년부터 서서히 다른세상이 오기때문에
지진도나고 사람도 많이죽고 등등...
혹시 이런곳에 다니는 할머니나 시어머니나 할머니들
다들 괜찮으신 건지
속상하기도하고 그런세상이 오기는 힘들다고하면
그런말도 못하게 하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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