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안했었는데 올해는 하네요
선생님 평가 하는거 때문에 하나봐요
얼마전 저녁시간에 학부모 총회할때는 우리반아이 엄마들 몇명빼고 다 참석했었는데 공개 수업은 낮이라 그런지 몇명 안왔네요
우리 아이반 경우 5 명 정도 왔어요
꼭 자기아이반에 가서 보는건 아니어서 이반저반 돌아다니며 보기도 했구요
우리 학생일때랑 별반 다른건 없더군요 선생님이 일방적으로 설명하고 아이들은 듣고요
평가 설문지에는 아이들의의견에 선생님이 귀기울이고 적극 반영하는가?
뭐 그런식의 토론식 수업을 평가하는 항목이 있었는데 그런식의 수업은 못봤구요 현실적으로 어렵겠단 생각도 합니다
선생님들도 나름 처음이라 신경쓰이는것같구 엄마들 참여도도 너무 낮고 평가 항목자체도 좀 현실과 동떨어졌다 느꼈어요
2학기에 한번 또 있다는데 구지 갈 필요가 있나 생각되네요
잘 정착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