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이 잘 열리지도 않으면서 끼~익~소리가 요란하게 나요.
물론 잘 닫기지도 않고요.
전세집인데 주인이 안고쳐 준다네요.
그래서 고칠려고 하는데 어디다가 말해서 고쳐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동네 철물점에 물어보니 모르겠다네요.
창문하나인데 좀 그래요.
방충망 때문에 문을 뗄수가 없어요.
어디서 고쳐야 하지요.
이제 날이 슬슬 더워지는데 아는분있으면 좀 가르쳐 주세요.
여기는 성남시 성남동 이예요.
즐거운날 되세요.
날씨가 너무 좋아요.
내일이 비가 온다는데 오늘은 끝내주는 날씨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