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한건아니고요 시어머님이 연세가 95세이신데 시누집에 놀러가셨다가 고관절이 골절되어서 수술하시고 병원에서 누워계시는데 생일이 다가오네요. 아직 거동을 못하시는데 휠체어에 앉혀놓으면 앉기는하세요. 생신을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병원에서 외출허락받아 집에 모셔와서생신을해야할지 그냥 병원에서 케익사다 조촐한생일파티해야할지 ㅠㅠ 어떤게 잘하는건지모르겠어서 님들께 질문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