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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BY bgs1020 2010-05-04

내가 왜 ㅇ런지 모르겠습니다

학원을 옮겨보겠다는 아들을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화를 냈습니다

학원도 그냥 가방만 가지고  다닌다고 화내고~~~~~~~~~

정말 속상합니다..좀 참을걸   미칩니다..운동을 해 보겠다고 해서 알았다 했더니 다시 영어를 하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