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받은충격 교사와교수는 다른것같다
내가 누굴 평가할 주제는 못되지만 상업적 이랄까
많이 실망 그리고 권위적 이랄까
난 천성적으로 아부를 잘못하고 싫고 좋고가 얼굴에 다 드러난다
싫은 종류의 인간은 아예 안봐야한다
아님 내가 스트레스 받아 뒤로 넘어감
난 이우울증이 지속된지가 한4년쯤 된것같다
가게를 접고 노력한 만큼의 댓가가 안나왔고 주위의 질타
일명 다해주고 욕먹는 기타 금전적 손실
정신적으로 타격이 컸다
거의 주변 친구관계는 다끊은 상태였고 왜냐면 내 사는 모습
보여주기 싫어서가 맞을것같다
그래서 인지 사람들과 어울리는것이 어색해졌고
그래서 내린결정 학교에서 공부에 집중하면 나아질까 싶었다
재활원에 근무하는 어떤친구.10년째 근무하는 모습에
그 친구가 가는길은 쉬울까. 역시 쉬운것 같지않다
모대학 교수님 나더러 부족해 보인단다,과거에서 벗어나란다
머가 겁나냐고 ,성격을 바꿔야한단다. 난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나에 대해 멀안다고 40년동안 이렇게 살아온 성격이다
한순간에 바꾸어 지지 않는다
나같은 사람은 그런 소릴 들으면 자꾸 숨게된다
이유는 모르겠다.그냥 대립이 싫어서 일것이다
말과 글은 잘못하면 상대방 가슴에 비수가 될수있고
그사람 마음에서 평생 지울수 없는 상처가 될수있다
이4년이란 기간동안 왕따란 소리도 들어봤다
글쎄 그전엔 그런 소린안들었던것 같은데 금전적손실이
큰것 같다 내할일하고 큰소리 치고 살았는데 언제부턴가
내가 설자리가 없어져 힘든것같다
자의든 타의든 자퇴를 하려고한다.남의 눈을 의식하는 성격인
나로선 모욕과망신 참을수가 없다
사람들이 싫고 귀찮다
1년이란 시간이 허송세월이 되겠다.시간이 아깝다
앞으로 난 더더욱 사람에게 거리를 둘것같다
인간들이 싫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