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축구 한다고 할때 말리고 말리고 ..
애가 꼭 한다고 하길래 어쩔수 없이 허락 했것만..
이렇게 돈 많이 들어 갈 줄이야 옷 신발 메이커..
머머의 날 5만원 ..
애 돌 한다고 10만원 나중에 간식.. 기타 등등
그냥 속상해서 주저리 ...
한가지 참고로: 이웃에 축구 할려고 하는 애가 있으면 보따리 싸서라도 말리고 싶네요
비도 오는데 울고 싶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