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22
나이에 관해
BY 소심이 2010-06-04
저는 사십대 중반입니다
평소 나이 들어 보인다는 말을 듣거나
내 나이보다 많게 본다는 거죠...
하지만 주위에서 들을때마다 소심한 성격이라 마음의 상처를 입어요
몸은 날씬하고 키가 작은편이지만
얼굴형이 길고 피부도 좋지 않는 편
옷 스타일은 평소 청바지 즐겨입고
나이에 맞게 무난하니 평범하답니다
이제라도 머리 스타일 옷도 캐주얼하게 입고 다니고 나 자신을 가꾸어야겠다는 다짐을 하지만...
한편으로는 정말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