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며느리를 본 시부모입장 입니다
내용을 읽고보니 너무 안타깝네요
글을쓰신님이 오죽하면 여기다가 하소연했을까
충분이 이해가 됩니다 . 하지만
이제 결혼한지2년차라면 조금더 참으세요
언젠가 시부모님도 님을 인정하게될것입니다
그날이 언젠일지몰라도...
인생을 살다보면 분명 오르막길과내리막길이 있읍니다
님이처해있는이시점이 오르막길이라면언젠가분명히
내리막길이있읍니다 그때는 시부모님이 불쌍하게
여겨질날이 있읍니다 지금의 어려운고비는 잠깐이지만
나중의 행복은 영원하리라 생각듭니다
항상 몸조심하시고 부자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