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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BY 사랑 2010-06-15

님의 사연 읽고 세상에 이런일이 있을까? 하는의문이 갑니다

세상에 믿을 사람이 어디 있읍니까?

그래도 내남편,내아내 이기에 서로믿고 의지하며열심히

살자고 맞벌이 로  지금껏 살어왔는데

남편의 말한마디에 얼마나 충격이 컸을까 생각하니

님의 마음 이해가 충분이 됩니다

하지만 남편이 쌍지팡이 짚었다고 님도 그러시면 안됩니다

서로 충분이 대화를 하세요 그리고 님이 한발

물러나세요 지는것이곧 이기는겁니다

그리고 님이 모든것이 남편보다 월등하다고하더라도

남편을 치켜올려 주세요 항상모든것을 남편위주로

해보세요 당장은 내가손해를 보는것같애도 나중은

남편이 고개를 숙여요 이것은 내가 겪은거예요

저는57세남성입니다 며느리손자도봤어요

하지만 우리마누라는 나의 비유를 잘맞춰요

내가바람을 피울번한적도 여러번 있었어요 하지만 마누라는

그런것 상관없이  무조건 나에게 잘해요

시부모에게도 넘잘해서 효부상까지 받았어요

그러다 보니 자연적으로 마누라품으로 오게

되더라구요  현재의 상황이  안좋다하더라도

대화를 충분이 하셔서 좋은점을 찿으세요

좋은결과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