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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란


BY 두근 두근 2010-07-08

여자란 정말 알다가도 모를일 ? 어제 저녁 중학교 동창 부부 모임을 갔다 왔어요 30년이 지났어도 아직도 젊음을 간직한 친구가 있는가 하면 머리가 버껴진 친구도 있더라구요 특히 여자 동창들은 40대 중반 인데도 여전히 아름다웠구요 제가 한때 사귀었던 여자 동창은 볼때마다 제 가슴이 쿵닥 쿵닥 거릴 정도로 미모가 여전 했어요 아직도 말을 제대로 못 할정도로 서먹 서먹 하구요 제 와이프도 그 걸 알고 있기에 더 조심 스럽구 눈치가 보이고요

그런데 무제는 그 동창이 아직 솔로 라는것  동창회가 끝나고 집에 와서도 자꾸 그 친구가 뇌리에 가시지 않는건 저도 아직 미련이 있는 가봐요 그러면 안되는지 알면서도 그런데 오늘 그 동창 에게서 문자가 왔네요 한번 만나자고 그래서 고민 입니다 만나야 하나 아니면 외면 해야 하나 걱정 입니다

시원한 답변 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