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의 조언 감사 합니다
저도 갈등을 좀 하긴 했는데 역시 가정의 소중함을 알았어요
농담으로 와이프 한테 한번 만자봐도 되겠냐고 했더니 만나 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우리 와이프 한테 감명을 받았어요 그리고 존경 스럽기 까지 하구요 그 동창 친구 한테는 시간 되면 집으로 초대 하고 싶다고 전화를 했어요 그 친구도 흥쾌이 승락를 하구요 하여튼 좋은말씀 해주신 아컴 주부님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