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이혼을 했습니다..
주부로만 살다
이제
사회로 발을 디뎌야 하는데
어떤 일을 해야할지요...
무엇을 배우면 제일 빠를지요...
암담합니다
일단
방은 얻어두고 심적고통으로 몸이 안 좋아져서 한두달은 쉬다가
생계를 위해
일을 해야는데....
도무지
무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겁도나고
두렵고
이제 갓 이혼인데 벌써부터 너무나 외롭습니다...
아이는
남편이 키우기로 했고 제가 원하면 언제든 볼수있지만
아이를 위해 커서 보는게 좋을지 어쩔지 그런 판단은 아직 서지 못했네요
아이는 초등고학년 남자아이입니다...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