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 네명에 시동생에 저희 신랑 까지 6형제인데요.
한달에한번 형제모임을 가져요.
꼭 모두 참석하죠.
이상하게 빠지면 안되는 분위기로 몰아가더라구요.
그리고 꼭 배우자들 까지 같이 모여야됩니다.
다들 10분거리에 사는데다 한번씩 보는데 말이죠.
거기까지는 좋았습니다.
제생각인지는 몰라도 형제모임이면 배우자들은
제 삼자지 않나요?..
우리 시어머니 어느날 그러더군요.
"니가 시누들한테 다가가야하지 않겠니?
그러니 형제모임 있으면 남편 시키지 말고 니가 연락해라"
좀 황당합디다. 자기들 형제모임인데
꼭 내가 연락할필요있는가 싶기도하고
신랑이 할수도있지 않나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