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하는 날에는 저녁 6시만 되면 들어옵니다.미치겠습니다.참고로 신랑은 인테리어 자제를 인테리어 가게에 공급하는 일을 하는 데요 요즘은 그나마 좀 낳아 6시지 경기가 나쁘면 오후2시3시4시자기 마음대로 들어 오고 그때부터 야구하면 야구하는 시간네네집에있고 일요일은 일요일대로 집에있고 정말 사람 환장하겠습니다 참고로 아들은 중1인데 학원 끋나면 저녁9시20분에 집에 옵니다.이 노릇을 어떡하면 좋을까요?신랑을 늦게 아니 저녁11시에
들어오면 딱입니다.이 나이에 애를 보는 것도 아니고 간난 아기가 있을 때는 그나마 일찍와서 애라도 봐 주기를 바란다지만 이제는 정말 지겹습니다.일찍들어 오지 말라고 싸우기도 했는데 2-3일 뿐입니다.참고로 제가 바라는 시간은 밤11시정도 입니다.이 시간에만 와 주면 전 불만 없습니다.뭐 좋은 방법 없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