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들은 잘들보내셨나요?
전 요번 명절이 너무 힘든명절이였어요.
우리차를 도난 당했거든요
지금세상에두 차를 훔쳐가다니~~
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아직 찾지두 못하구
차가없어두 명절은 왔으니 큰집인 제가 제사를 안 지낼수두없구
시장을 혼자서 세네번씩오가며 장을봐 날랐죠,
동서가 둘이나 있지만 언제나 제가 다 준비하구나야 오거든요.
그렇다구 뭐라할수도없구....
요즘처럼 힘든세상에 우리처럼 없는 사람 차를 가지구 가다니...
좋은차두아니구 ~~~차를 살 돈이 없어서 고쳐쓴다구
두달전에 완전히 다 고쳐놨거든요 그것두 카드루 백오십만원이나주구
5년은 더 탈수있을거라했는데~
아직두 카드값은 일년을 갚아야하는데 너무너무 속상하구
남편은 출근할때마다 걸어서나가 지하철을타구 또 한참을 걸어야 하는
그런거리라 출근하기가 싫다구 짜증을내구 그렇다구 차를 살 형편두 못되구 정말 누군지 얼른 돌려줬으면 좋겠어요
좋은차두 많은데 우리차처럼 안 좋은차를 왜 가져갔는지
자차보험두없어서 보상두 못봤는데...
정말힘든명절을 보낸것 같아요
아무리 힘들어두 명절은 다가오니....우리처럼 없는 사람에게는
명절이 명절이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