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29

며누리 편하게 해 주어야지!


BY gift49 2010-09-25

내가 7남매 맏며누리 였거든요 시집쪽에 받았던스트레스때문에 상처 가 너무커서 며누리 들어오면 아주 편하게 해 주어야지 ...

 

 며누리가 이번추석에 손녀딸 데리고 제사 준비 하러 왔어요 며누리는 직장끝내고 와서 음식좀 하려해도 돌지난 손녀가 엄마 품에서 안떨어지네요

내가 일 다 했지요 추석보내고 다음날 미안한지 헨폰이 왔어요 어머니 아프시지않으세요 죄송해요 라고 

그래도 내 맘에는 일많이 하고 가서 스트레스 받은거 보다 미안해 하는게 더 나은거 같아요 이번 일요일날 새벽에 산소 가겠다고 온다네요 앞으로도 내 건강이 허락하는 한 며누리에게 일 많이 안시킬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