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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게 유세
BY domi 2010-09-26
저와 비슷한 상황이네요. 저는맏며느리는 아니지만 가까이있어서 모든것을 다안고 살아갑니다. 한때는 열이 터져 나오지만 이제는 무시하며 할일만 하고 도리만큼만 합니다. 어쩌다 오는 동서는 도로 할말이 많고 불만도 많지만 개여치않습니다. 남편도 비슷한데요 어찌못합니다. 그사람사고가 그리 되어있어서 바꾸기가 힘들거같아요. 가끔 기분좋아서 한잔할때 상황 설명하고 눈치껏 한번 아파 동서 부리세요. 좀 느낄수있게...돈버는게 유세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