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며느리만 넷인집안의 셋째입니다. 첫째형님은 외국에사시고 둘째형님이 집안대소사를 다치르고 맏이노릇을 하고있어요 그런데 직장을 다니느라 그런지 집안명절이나 제사를 치르는것을 힘들어하고요 저는 허리 수술을 1년사이 3번이나 받고 이제는 회복기라고하면 회복기인 6개월이지났지요 네째는 지방에산다고 명절전날을 밤늦게나 도착하고 제가 아프기전에는 거의다 제 손으로 음식장만을 하고했지요 그런데 이번 추석에는 음식이든 장보는 일이든 손을 대지않을려고 하여 제가 아픈몸으로 그럭저럭 준비를 하여 지냈느네 저희는 추석3일뒤에 시조모님 기일이 또있어요 그래서 기일에는 네째가 올라오지 않는것은 당연한 일이되었고요 제사음식을 집에서 마련해서 둘째형님집으로 가것까지는 좋았는네 둘이있는 상황에서 부엌에를 들어오지않으려는 집주인 형님을 생각하니 기가막히기도 하고 이번에도 또 제가설거지부터 제기닦아 함에 다 정리까지 하고오게 되었네요 명절과 제사를 며칠사이 치르다보니 몸이 너무 힘들어 마음도 너무 무겁고 해서 글을 쓰게 되었네요 앞으로 점점 더 할것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갑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