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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BY 우주마미 2010-09-29

정말 세상에 나쁜사람들 많습니다....

저희 신랑,,,

임금 체불 문제로 노동청에 오늘 출석하러 갔습니다.

계속 준다고 이야기만 하고 미루더니,,,

신랑 이야기 들어보니,

사장은 BM*

와이프는 벤*

가지고 있는 땅만해도 수십억...

집도 4`5채...

 

뭐가 아쉬워서 열심히 일한사람에게 그 댓가를 지불하지 않는걸까요...

정말 솔직히 쫄딱 망했음 좋겠습니다.

체불된 임금 200만원도 안되는데...

그 돈 없어도 삽니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 버릇 고쳐주고 싶습니다.

아주 상습범 같거든요..

 

그래서 돈을 많이 모았나봅니다...

노동부에 어떻게 처리되는건지 물었더니,

귀찮아 하면 대충 이야기 해줍니다.

민사소송 하면 된다고...

우리나라 법은 일반서민에게는 너무 어렵고, 힘들게 만들어져 있나봅니다.

 

돈 때문에 잠도 잘 못자고... 속상해서..

그냥 여기다 끄적여 봅니다...

솔직히 친구에게 빌려준돈 200만원 못받은거 있는데,

그건... 그냥 친구 도와줬다 생각하니 맘이 편한데..

이건 그렇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