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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BY 시온 2010-10-01

7년동안 애가 생기지않아 입양센타를 다녀왔습니다

준비해야 할 서류가 많더군요

잠시 슬펐습니다 왜내가 입양을 해야될 운명이란 말인가 ?

수없이 이생각 저생각 하며 다짐하며 갓지만 또한번 슬펐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잘 키워야지 하면서도 자기 자식도 부모맘대로 되지않는다고 난린데 난 남의 핏줄을 데려다가 어떻게 키울것인가 아!아찔

상담사가 신생아실로 인도 하더군요 태어난지 한달도 되지않은 아이들이

200명좌우에서 울어 대더군요 다 미혼모들이 나은 아이래요

얼마나 불쌍하던지

지금 신생아들이500명이 밀려있데요

청소년들 거기 한번씩 견학 시켜야 되겠더라구요 정신차리게

우리가 모르는 세계가 있더라구요 너무 성에대해 모르다보니 아이들은 태어나고 그태어난 아기들을 감당을못해 버려지고 너무 불쌍해요

여러분 입양들 좀하세요 또 복지사 가셔서 신생아 돌보는 자원 봉사도 하시구요 너무 눈물 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