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다닐때 상당히 친한 여자가 있었다.
졸업후 내가 일하는것을 보고는 그녀가 하는말은 너무나 충격적 이었다.
동창 여자 누구는 너보다 더버는데 너는 이게 뭐냐는 식의 말이었다.
내가 더 벌어야하는지 참 의문이었다.
즉,여자보다 왜 더 못버냐는 식의 말이랄까?
그말에 나는 충격에 휩싸였다.
아 여자보다 남자가 더 많이 벌어야 진정으로 인정받는것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