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이유로 직장에 다닐수 없는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복지관에서 외로운 어르신들을 돌보고 식당 봉사도 했다.
그런데 친구들을 만나고 돌아오는길은 왠지 맘이 허하다.
친구들은 거의 직장생활하는데 힘들고 바쁘다며 내가 넘 부럽다며 한마디씩한다.
팔자좋다고....
요즘은 봉사하러 가지 않는다.
왠지 .....
봉사활동도 때가 필요 하나 보다.
친구들을 만나는게 즐겁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