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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미운사람은 어떤,,,


BY 인상 2011-01-04

돌이켜보면 참 사람한테 외면을 많이 받았던거 같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사람을 싫어하기도 하지만

사람들도 나를 좋아라 안한다.

직장다닐때도 왠지 따돌림당하는 기분이었고

 

옛 직장동료였다하더라도

일반 다른 사람들처럼 한참후까지 교류가 되거나 하질 않는다.

사내에서도 사람들이 내게는 농담도 안걸고

말도 잘 안건다.

왜 그럴까?

나의 어디가 문제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