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보면 참 사람한테 외면을 많이 받았던거 같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사람을 싫어하기도 하지만
사람들도 나를 좋아라 안한다.
직장다닐때도 왠지 따돌림당하는 기분이었고
옛 직장동료였다하더라도
일반 다른 사람들처럼 한참후까지 교류가 되거나 하질 않는다.
사내에서도 사람들이 내게는 농담도 안걸고
말도 잘 안건다.
왜 그럴까?
나의 어디가 문제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