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잔소리 싫어하는데
화나게 하고 말았어요. 성격이 불같아요. 그리고 일방통행.
출근하면서 문을 쾅 닫고 갔어요.(퇴근하면 두고보자는 식..)
무서워요. 남편 화푸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미안하다는 문자는 보냈는데, 전화는 받지않네요...
요며칠 의심받는 행동을 하길래 그런 내용의 잔소리를 했거든요.
오늘을 넘기지 않고 화해를 했으면 합니다.
불같은 남편과 화해 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할게요. 꼭 좀 알려주세요
(부디 그냥 가지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