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후면 카드값이 빠져나갈 텐데 피가 바짝바짝 바른다. 남편은 수입은 없고 카드 돌려 막기를 계속 해오다, 오늘 터졌다. 돈들어 갈때는 모른체 해버리구 나만 속이 탄다. 밥사먹이구 돈빌려주던 선배 후배 끔찍히 위하더니 단돈 십만원을 융통을 못해온다. 어찌해야 하는지 살면살수록 더 힘들어지니, 죽는 사람들이 이해가 된다아. 다 놓고 싶다.. 누구 한테두 손내밀 데가 없다. 아무것두 모르는 아이들은 냉장고에 먹을게 없다구 투정이다. 불쌍한 내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