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되는 남자아인데 평소 치아가 안좋아 충치도 많고 이 색도
누렇게 안좋습니다.
그저 양치습관이 안좋아 그러려니 했는데
치과의사 말이 잇몸이 거의 40대 수준이라며 매우 안좋다 하네요
평소 체력도 좀 약한편이고 치아도 약하게 타고난듯해서 엄마로서
맘이 안좋습니다.
앞니도 법랑질 결핍이라나 뭐라나 해서 앞니 한개 반정도가
일반 치아색과는 다르게 하얗게 보여 눈에 뜨입니다.
치과의사 말로는 성장이 끝난후 치아색으로 씌우면 되긴하지만
그러면 본 이를 갈아야하므로 아이가 특별히 컴플렉스가 아니면
되도록 본 이를 사용하는게 좋다하네요.
덧니도 있어서 교정도 해야되고,,, 그건 차차 생각해볼거고,,,
문제는 평소에 입냄새도 심해서
양치 좀 깨끗이 박박 해라 했더니
조금만 세게 양치질 하면 잇몸에서 피가난다 하네요.
잇몸이 안좋아 입냄새도 심한거 아닌가 싶어요.
아직 학생인데 이런 경우 시중에 파는 인사돌이라던가
뭐 이런 약이라도 사먹여야 할까요?
그런약 한번 먹으면 평생 꾸준히 먹어야 효과 있는건 아닌지...
아님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런지...
내가 임신중 철분제를 안먹어서 그러나,,, 하는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