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3학년되는 딸도 그래여...부모들의 잘못으로 애가 상처받고 ,이사가서
적응못하고...상담치료 놀이치료 계속 받아요,,,문젠 울딸도 영재소릴 들을
정도로 똑소리가 난다는겁니다..소아정신과도 가보고 다했습니다..지금은
교육청산하에 있는 상담센터로 매일 상담하고 놀이하고 옵니다...맘의 문이
열리긴 했는데 교실문앞에 가면 울어버리고 침대에서조차 안일어나죠...
그런데 제딸아이는 답을 다알더라구요..아마 님의 왕자님도 알꺼에여..
이쯤에서 울맘들은 힘들지만 여기까지 온아이에게 칭찬해주고 용기를 북돋
아줘야죠..맘의 마음이 얼만큼 속상한질 얘기하지 마시고 ,맘의 왕자가
얼마나 잘해왔는지 그리고 힘들지만 용길내서 잘 하고 있다고 용길 주세요...
아이들은 칭찬이라는 아주 좋은 밥을 먹어야지..성숙하더라구여...저도
힘들긴하지만 노력중입니다..서로 노력하죠..우리미래인 아이들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