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여기에 신세 한탄하는게 선배님들께 죄송해서요...
어디 점보러 가신데 중에 좀 괜찮은데 있었으면...좀 알려주세요~
작은아버님 돈도 다드렸는데...제사 안지내겠다고 한말 계속 꼬투리잡고
절 들볶네요...
신랑도 계속 그날이후 저와 눈도 안마주치고...제가 그리도 죽을죄를 지은건지...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