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4년차 들어갑니다..2011년 새해 1월3일 이사하고 나서 첨으로
내집가졌는데,느닷없는 남편의 이한마디 "쿨해지자.!..뒷통수맞았습니다..
그것도 하도 행동이 이상해서 채근해서 나온 대답입니다..그말하고 남편은
맘이 편해졌는지 코골고 자더니 그담날부터 집을 나가 모텔을 전전하며
그여잘 만나더군여..
배신감에 치를 떨틈도 없었습니다..
내귀엽고 예쁜공주들이 버젓이 둘씩이나 있는데,그사람 제가 자식은 끼고
살거란 계산까지 했던모양입니다..
참고로 저희 남편 여성편력이 화려했죠..말그대로 잘생기지도 않았는데,
항상 주위의 아가씨고 아줌마고 따른다는겁니다..
반대하는 결혼했는데...
지금은 저희 친정아버지 돌아가시고 나니 본색이 들어나네요
.
.월세보증금도 없어서,엄마곗돈으로 시작했는데...
그래도 열심히 살려고 알바하며 애들키우며 ,살았건만..자기생각대로
이혼을 해주지 않자, 시어머니앞에서 설날 그러더군여.
".고생 너혼자만 했냐?" 나도 했다..하며 십년 넘도록 그남자의 술버릇 땜
에 ..쥐뿔도 없으면서 자기가 술값내고 싸우고 카드 긁고 카드값 갚느라..
고생한 조강지처한테...주위의 어느누구도 남편을 이해하는 사람이 없으니,
더욱더 이혼해달라고 난리네여..
제가 "내가 싫어서 떠나는 사람 잡진 않겠지만 ,
아버지로서 다시한번 생각해 달라고 당신애들은 딸이며,
아직도 우리나라 그부분에 대해서 관대하진 않다고 많이 편해진 세상이지
만,아직도 대한미국이란 나라는 남자위주고 , 여자들이 부모가 이혼하거나
돌아가심 흉이 되는 그런 나라라고~ 내가이혼 안하면 당신둘은 불륜이며,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그런사이라고,~당신둘은 사랑이라 하지만
사람들은 불륜이라한다고....." 그렇게 집나가서 옷만 갈아입으러 3일에한번
오더니,큰 딸 졸업식에 옷갈아 입는다고 와서 짐싸갖고 갔어여..
작은딸은 그게 충격이 컸던지 아에 등교거불 합니다...
애들만 보고 있는 저는 회사에 휴가내고 애들한테 모든걸 주력하고 있죠...
작은딸은 이제 3학년 큰딸은 올해 중학교입학.
.모든걸 제탓으로 돌리는 바람난 이남잔 올해 44세
같이 바람피는여잔 고등학교 동창 이여잔 인천 모어린이집 보조교사랍니다...
2년후에 어린이집도 개원한다고 하네요...
지금은 언니가하는 어린이집에서 보조로 하고 있다네요..
남편의 첫사랑이라고..근데요..그사람 첫사랑도 많더라구여
8년동안 시댁에서 동거하면서 살았던 여자도 결혼3개월전에 나갔다더군요..
그첫랑이라는 여잔 고등학교때도 시댁에서 시어머니 몰래 동거하다시피했
다는데,,
도대체 상식으론 이해 안가여..
간통으로 집어넣을까하다 애들보며 참았습니다..
구속이 아니라도 벌금형을 받고 ,그여잔어린이집도 개원할수 없다는군요..
결격사유로 인해서..
그여자 돌싱이에요..
자기가 고3짜리 아들도 버리고 나왔다고 남의 가정도 이렇게 깨부셔도 되는
지~
그여잔 대단해요.
아일 위해서 이혼했다가 재혼했다가 또 이혼했다니..
첨엔 시어머니도 난리치시고 시누도 난리치더니만,
남자한테 목숨걸지말고 이혼하고도 잘사는 사람 많다고 오히려 그러더군여..
맞는 말이긴한데 웬지 서글프네여..
저희 아주버니도 제가 결혼하던해 윗동서가 집을 가출하면서
결국 이혼하고,지금은 5번째 여자랑 살고 있습니다
저희 아주버니 그러시더군여.2년만 살면 여잔 거기서 거기라고
그래도 조강치처만한 여자 없다고~
시어머니 말씀대로라면 짐 저희 남편은 예전의 시아버지와 똑같다고 하네요..
제가 이렇게 긴글을 올리는건 남편이 노점상입니다..
이혼을해도 나올건 없습니다..
제가 조칼 키웠듯이 우리애들도 키워야하는디..
애들이 상철받고 있어서여..
작은앤 등교거부 큰앤 밖으로 돌고...
집도 친정엄마전세금 8천들어가고 ,제가 대출1억3천받고해서
조금만 빌라 산건데,,
돈이 없어서 전세가려는걸 남편이 친정엄마한테 무릎꿇고 해서 이렇게 들어
왔는데..뒷통수쳤네요..
그러면서 명의변경도 안해주고 무조건 도장먼저 찍으라네여..
.도장을 그사람 뭘 믿고 찍어줍니까?
동생들이 소송내서 결국 엄마명의로 되겠지만
,전 엄마도 동생들도 볼 면목없네여..
전세금도 까먹고 저~딱 죽고싶은데..
아픈 내딸들 정상으로 돌리고 싶어서 죽지도 못합니다..
40여년 살던곳 떠나 이사온게 남편의 계획이었던거같아서여..
제가 십삼년 잘못살았나봐요..
.전 소리없이 회사다니면서 학원비벌고 남편 장사 내조해준죄 밖에 없는데~
그둘을 과연 내버려둬야 되나여? 남편과애들 한테 쓴느건 비싸도 다하고
제가 못꾸민게 죄라면 죄지요..
큰소리치면서 이혼을 하면 ,집이자와 애들생활비로 월 이백씩준다고
명의변경함 그것도 안준다고하네요. 자기집도 아니면서~
제가 여태까지 십수년간 내조한건 그여자한테 죽쒀 개준꼴이 됐네여....
인천 모어린이집 44세 서0숙씨 당신이 새낄 낳은 에미라면
병들어가는 우리애들 좀 살려줘여..
영재소리듣던 작은애는 자폐아처럼 말도 안하고
학교도 안가고 친구도 거부해 당신둘이 좋음 그냥 에전처럼
몰래 만나고 애들아버진 애들아버지 자리로 돌려줬음하네요..
그어린이집 찾아가 뒤엎을까하다가 말았어여
당신이 사랑한다고 믿는 그남자 빚이 총 1억8천정되고,
큰아이는 척추측만증이라 6개월에 한번꼴로 보조기도 맞추고해야되고,
시댁 아버진 치매끼도 있으시고,어머닌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도
약간 있으시고 지금은 풍끼도 있으셔..
25살난 조카 초등학교때부터 내가 키워서 그아이에게 엄마나 다름없어여...
아주버닌 2년에 한번 꼴로 여자가 바뀌어여 알콜중독증세도 있고요 !!
난 회사다니며 알바도 하고 여태 남편 뒷바라지 하며 빚갚으며 살았어여..
당신이 이모든걸 수용할 수있음 내 그자리 내드리리다...
가구보러가면서 남편이 쌍코피터지는걸보고 난 새벽에 경매하러
시장다니고 장사가 안되서 그러는 줄알았지..영양제며,,사다줬더니
당신하고 여관에서 그런줄 몰랐지..
크리스마스 이브날도 애들 핑계로 시댁에 애들 맡기고 당신이랑
여관에서 보내느라 우리애들 첨으로 아빠한테 버림받았지..
.당신둘이 짜고 전화번호도 바꾸고 거짓말로 도배를 하고선 ~
나이가 44이라면서,그래서 가정환경이 중요한거에여..
당신엄마가 당신아버지한테 버림받고 당신은 계모밑에서 컸으면서,
그리고,그계모가 재산 다갖고 가버리고 아버지한테서 버림받았는데,
당신이 어떻게 그런짓을해..
어린이집교사가 ~남편배신에 치를 떨틈도 없이 무조건 이혼해달라는
당신들 이해가 안되네..
우리집은 풍비박산인데..그삶도 참 힘들겠다.
.제거 만들려고 세상 비난 감수하겠다면 해봐여..
당신 둘이 나와 내새끼들 눈에서 눈물나게 했으니 피눈물 날거에여..
당신 친구들 조차 외면하는 삶 힘들겁니다..
저에게 남편이 그럽디다..
당신 만나 사는것 같다고 이혼 안해주면 둘이 도망가 약먹고 죽겠다고..
죽는건 좋은데 따로 죽고, 이왕이면 약먹지말고 교통사고로 죽어여..
그래야 보험도 우리앞으로 나오니까..
쥐도 막다른 길에 몰리면 사람을 문다죠??
당신이 말하는 쿨하다는건 조강지처 버리고 친구로 남고 자기새끼 키워주고
그여잔 당신의 피앙세로 있고 ~ 길거리 나가 한번 물어보삼 도대체
어느나라에서 그렇게 하는지~이게 쿨해지자는건지...쿨하게 자길 놓아달라
는데 어떻게 하죠? 쿨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