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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마음 2011-03-22

자책하지도 마시고 , 원망의  마음으로  마음지옥에 살지도 마시고

 

용기내세요

 

저도 결혼 20년, 많이 힘들었는데.. 인생이 쉽지 않더라구요..

 

어리석은 행동을 한 남편을   내 인연이라  여기시고  ,  약한 여자일 순 있지

 

만   잘 살수 있도록  남편을 돕는다는 마음이면   어떨까 싶네요..

 

저도  결혼 20년에  월세 알아보러 다니고 있어요.  이만해서 다행이다 라는

 

마음으로  시부모  남편을  바라보니  한결  마음이  편하고  하는 일도   풀

 

릴라  하네요...밝은 기분 가지도록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