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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선 너무 잘해주거든요?


BY 88마밍 2011-03-15

안녕하세요 24살 젊은 아이엄마에요(어리다고 돌맹이 던지시면 안되요!ㅠ)

 

어린나이에 결혼하고 아이도 나아서 시댁에선 정말

 

한국엔 이런 시어머니 없겠다 싶을 정도로 잘해줘요

 

그런데 문제는 한번씩 얄미운 남편 ㅡㅡ

 

시댁에서 이정도로 해주는데 너는 뭐하냐 너도 잘좀해라

 

일주일에 두번씩은 찾아뵙는데 더이상 어쩌라는건지

 

정말 짜증나죽겠어요 어머니도 계속 저한테 잘한다고 하는데

 

왜자기가 오바일까요 참고로 남편은 26이에요 ㅠㅠ...

 

다 어려서 그런건지..제가 더 어려서 이런맘을갖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