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초 부터 잘못된 만남이군요.
너무 속상한 것이 아니라 왼수를 십지기를 지고 살아 왔궁요.
다른 남성을 만났으면 땅에 흙묻치지 안고 업혀서 애기중지 알콩 달콩 깨가
쏫아지게 행복에 겨워 살아 갈수 있는 생 이 아직 있으니 지나온 악연을 미
련없이 끊어버리고 예수님도 길이 아니며면 이혼하고 새삶을 찾아 남은 여
생 을 새로 시작 해도 늦지 않으니 앞뒤 생각말고 단호히 결단을 내려 아이
들과 함께 새 보금자리 를 만드는것이 현명하다고 생각 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