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성형이라면 연예인이나
아님 허영심많은 일부여성의 외모지상주의와
돈별려는 성형외과 의사의 포카스가 맟춰진
상업주의의 한 단면이다 생각햇는데
요즈음 이상하게 성형에 대한 관심이 생겨났읍니다,,
여유도 없고 머니도 부족하지만
며칠전 아침**에서 몇번 얼굴을 고친 나보다
어린 주부보니 코가 확 티는났지만
솔직히 안한것보다는 나은것같아서..
하고나서 부작용으로 인한 고생만 안한다면
하고는싶은데 님들은 어찌 생각하세요?
지나치지만 않으면 난 하고싶읍니다,,
잘하는 의사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