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원하는 친구들은 임신이 안되고
아이를 원치않는 친구들은 애가 덜컥 들어서니..
이 무슨 조화란 말인가요?
우리 부부,
둘 다 불임걱정하기엔 너무 이르다고..
6개월 정도 더 노력해보고 병원을 다시 찾으라는데..
그 6개월 중 2달이 지났습니다.
회원님들~
임신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전 33살 신랑은 38살.
이젠 아이를 가져야하며 갖고 싶은데
막상 가지려는 잘 안생기는 것 같아요.
참고로 스트래스는 안받고 사니까
스트래스 얘기를 제외한
다른 방법을 알려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