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대장내시경수술했거든요.
마취깨기도 전에 신랑이 쓰러져서
깨고 나서 어지러움증 가라앉히고
응급실로 갔었죠.
그런데 어머님이 그러데요.
"그때 주사맞고 있었냐? 왜 바로 안왔냐?"
마취더 걸깬데다 어지러워서 올수없었노라고
간호사들도 말렸다고 이야기했죠.
참, 기분이 묘하데요.
아무리 신랑이 쓰러져도 대장내시경 하자마자
움직일수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