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지하철을 타고 출근을 하는데.....
갈아타고 출근을 해야해서리...
그 구간이 앉아서 가기엔.. 좀 애매한 거리여서..
항상 자리쪽에 안서있고....
문열리는 출구쪽에 서있는데....
오널은 지하철로 걸어오는데...
사타구니쪽이랑 배가 좀 떙기드라구요...
그래서 오널은 안되겠다..싶어.... 앉아서 가야겠다..
생각하고 자리쪽에 서있는데....
자리를 비켜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그래도 가끔 버스를 타면 사람들이 보고 비켜주곤 했는데...
저 지금 8개월이거든요... 배도 제법 나왔는데....
다른날은 상관이 없는데...
오널같은날은 좀 속상해지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