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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살아도...


BY 진달래 2011-04-26

지금은  편하고 아주좋아요..

 

재혼  너무 힘들더군요...

 

그때는 혼자살기가 두려워서..

 

조은 사람 만날려고 했는데 ,..

 

지금은 포기하고 아이들하고 ..

 

속편하게 살고 있는데..

 

생각하면 아이들한테도 미안하고 ..

 

내 배속으로 낳은 자식들을 두고 ..

 

재혼할려고 생각을 했던 그 세월이 ..

 

지금은 어리석음을 깨닿고 ..지금도

 

아이들만 생각하면 짠하고 눈물이 ..

 

나네요 ...어리석은 엄마을 용서 하렴아들들아!

 

사랑한다 ...

 

착한내 두 아들...

 

친구 해주실분들 있으신가요..

 

메일남기시면 할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