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편하고 아주좋아요..
재혼 너무 힘들더군요...
그때는 혼자살기가 두려워서..
조은 사람 만날려고 했는데 ,..
지금은 포기하고 아이들하고 ..
속편하게 살고 있는데..
생각하면 아이들한테도 미안하고 ..
내 배속으로 낳은 자식들을 두고 ..
재혼할려고 생각을 했던 그 세월이 ..
지금은 어리석음을 깨닿고 ..지금도
아이들만 생각하면 짠하고 눈물이 ..
나네요 ...어리석은 엄마을 용서 하렴아들들아!
사랑한다 ...
착한내 두 아들...
친구 해주실분들 있으신가요..
메일남기시면 할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