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글올린 바보같은 사람입니다
정말 이제는 결단을 내릴려고 그 내연녀를 만나기로 하고 약속날짜과 시간
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만나면 아무생각도 안나고 두서없이
횡설수설 말도 안되는 말만 할까봐 걱정이 됩니다
무식하게 하고 싶지도 않고 정확하게 내 뜻과 그녀의 얘기를 듣고 확실히
마누라의 자리를 알려야 할것같은데 선배님들 어떻말를 해야하죠
일단 말로는 그여자를 이기지 못할것 같고 신랑이 귀찮게 쫒아다닌다고
할것이 뻔하고 자기는 돈달라고 안했다고 할텐데...
도와주세요 요지는 더이상 못만나게 해야하고 능력도 안된다고 전해야 하
는데 그래도 좋다고 할까봐 겁납니다
마누라가 되어서 사정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얒잡아 봤다가는 저거 별거
아니네하고 막볼것같네요 현명한 선배님들 빠른 답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