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 아둥바둥 살아도 워낙 밑바탕이없다보니 일어서기
힘들고 장사를하다,돈좀 모으려고 시댁들어가 살아보니
1년이 십년같이 심적으로 너무힘들고,형편 생각안코,덜컥 일저지르고,일그만둔 남편..정말 밉다가도 자는 모습보ㅗ면 짠한 생각들고, 애들은 금방커버리는데 부모로써 제대로 해준곳두 없구,,,지지리 힘들게사는 딸을 보는 친정엄마는 또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요? 내팔자라고생각하고 짖눌러 살아도 가슴이 메어서 오늘도 힘듭니다!자식들 얼굴보면서 또한번 다짐합니다! 힘내자!!!애들을 위해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