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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에 집착하는 어머니..


BY 한마음 2011-06-07

결혼19년차 며늘입니다   아직도  인생사에  미숙합니다..

 

70을 넘기신 시어머니가 아들과  한 집에  같이 사시고자  하시진 않지만

 

(시아버지와  시어머니  같이  계시지요)

 

큰아들에  대해서  마음속 비중을  많이  차지하는  것이  이유인지 

 

떨어져  사시지만  자주  식사를  거르시며  십이지장 궤양도  치료중인데

 

식사에  의욕없이  병원  갈  일을   기다리시는 분  마냥   생활  하십니다

 

시동생에게  큰 정이 없으신 것도  그렇고... 

 

(예전  시집와서  시어른에게  애 못갇는다는 이유로 고통받으시다   아들 둘

 

을  얻으셨다 합니다)

 

소원해진  시동생은  오지 않으니   큰자식 관심받고  싶은 무의식적   욕구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것은

 

잘  못  생각하는 것일까요

 

챙겨드릴려고  노력하는 아들  며느리  생각한다면  

 

 

좀 더  당신 몸을 챙기시는 것이  맞는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