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인천 연수구 직원이
3명 인 조그마한 전자회사입니다.
저희 사장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해서요.
요새 몇 달간 매출이 없어서 회사가
문을 닫 아야할 지경에 놓였습니다.
문제는 사장이란 사람이 일에 대한 책임,돈에 대한 절제,
시간개념이 없어서 출근시간 퇴근시간은 자유랍니다.
나와서는 코골며 잠만 자다가 들어갑니다.
(어제는 초딩모임이라고 술이 떡이 되서 택시타고 지금회사나왔는데...
지금도 자고잇어요.집에도 못들어가고...)
거의 일주일 내내 술을 마시고 비즈니스와 상관없이
오는 사람마다 밥값,술값,대리비 까지 모두 본인이 쓰다 보니
매달 카드막기에 전전 ..
자재비며 모든 사대보험
세금도 못내서 몇 개월씩이나 밀리고...
급여도 항상 돈이 모자라서
때론 현금 써비스&대출을 받아 주는 현실에...
술에 쩔어서 산다는 거지요
회사 창업할 때 기술이 잇었서 투자를 했습니다.
회사를 그만 두고 싶어도 사장이라는 사람이
가진 것이 없으니 돈을 줄 사람도 않입니다.
회사를 그만 두지도 못하고 이래저래 고민이 많네요‘
항상 술을 먹으면 3~4차는 당연한거구
새벽까지 도우미랑 술마시고 다니다 보니 싸움까지
하여 경찰서에서 연락이 온 적 두 잇구요.
도우미랑 놀러다니며 회사를
안 나온적두 한 두번도 않이고 ...
집에서는 아애 내 놨나봐요.(급여는 못주어도 생활비는 가져가니 )
주변에 친구하나가 있는데 본인이 카이스트 교수라고 사기치고
다니는 사람이 있어요.
그 친구 애인이 유부녀인데 주안에서 고기집을 한다는군요.
같이 어울려서 거의 그곳에서 술을 먹나봐요.
돈은 본인이 다 내며...
저두 옆에서 지켜보기가 넘~속상하고 힘들고
자재비 독촉에 속이 까맣게 타는 날이 많네요“
어떻게 해야 좋을지 ...회사가 바닥입니다.
회사를 접자니 회사 부채가 많아 손에
남는 것은 하나도 없구 답답합니다.
무슨 방법이(대책)없을까요?
이루 말할수 없게 속상하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