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아들 가진 어머니들께 물어보려 글 올립니다
저희 둘째 아들이 팬티까지 벗고 잡니다
아빠가 아침에 보고 옷입히고 이불 덮히고 해서 전 말만 들었습니다
저는 아들에게 옷 입고 자라 팬티는 입어야지 하고 주의를 주었습니다
근데 오늘 아침 벌거벗고 자는것을 저에게 들켰습니다
털이 복실복실 난 고추를 내놓고 잡니다
아들들 옷벗고 자기도 하나요?
아님 우리 아들이 별난건가요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여야 하는것인지 원래 남자애들은 그런것인지???
사실 충격적이었습니다